서울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리는 서울 여의도 봄꽃축제에 350만 명 정도가 몰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해 모레(28일) 정오부터 다음 달 4일 밤 10시까지 여의서로 벚꽃길 1.7㎞ 구간 교통을 통제합니다. <br /> <br />이와 별개로 시 자치 경찰위원회는 교통 통제와 인파 관리 등 현장 안전 대책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, 주변 위험 시설물 파악을 위해 행사장 주변을 점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4032623495817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